하루아침에 애향 제일 주의가 된 것은 아닙니다
불우한 가정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습니다. 강원도를 떠나본 적도, 가출해본 적도 없는 '찐 토박이'. 강원도의 참 촌놈으로 자랐습니다.
유치위원회 창단부터 제안, 추진, 완성까지. 누구보다 뜨거웠던 눈꽃축제의 현장과 올림픽의 영광, 그 모든 순간에 함께했습니다.
청년들의 뜨거운 열정을 대변했습니다.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패기와 도전 정신으로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장섰습니다.
말뿐인 정치가 아닌, 결과로 보여드린 성과입니다.
국회 본회의 출석률
강원도 국회의원 중 1위
저는 화려한 말보다 투박한 진심을 믿습니다. 매일 아침 눈을 뜨면 "오늘도 우리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까" 고민합니다.
1,309일의 지역 활동.
누군가는 무모하다 했지만, 저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.
지역 활동
폐광지 개발 및 올림픽 인프라 구축
지역 활동 이동거리
"우리 아이들, 우리 아들·딸들아. 나는 권한, 자리, 명예를 탐하지 않는다. 내 머릿속에 오랫동안 보관된 강원에 대한 아이디어를 실현하여 너희들이 행복하기를 원할 뿐이다."
"바위 아래 늙은 부처" - 정도전
착하기만 하여 진취성이 없고 어리석은 사람?
아니오, 틀렸습니다.
우리가 언제 소리쳐 보았습니까? 언제 도전해 보았습니까?
이제는 아는 척, 아쉬운 소리, 아부하지 못하는 '3아'를 넘어
찐토박이가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