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아침에 애향 제일 주의가 된 것은 아닙니다
SINCERITY & PASSION
말뿐인 정치가 아닌, 결과로 보여드린 성과입니다.
저는 화려한 말보다 투박한 진심을 믿습니다. 매일 아침 눈을 뜨면 "오늘도 우리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까" 고민합니다.
누군가는 무모하다 했지만, 저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.
"나는 권한, 자리, 명예를 탐하지 않는다. 너희들이 행복하기를 원할 뿐이다."
"바위 아래 늙은 부처" - 정도전
착하기만 하여 진취성이 없고 어리석은 사람?
아니오, 틀렸습니다.
우리가 언제 소리쳐 보았습니까? 언제 도전해 보았습니까?
이제는 아는 척, 아쉬운 소리, 아부하지 못하는 '3아'를 넘어
찐토박이가
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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